'2009/02'에 해당되는 글 10건

Chris. :: 2009/02/27 02:08

일년전 런던에서 함께 했던 소중한 친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ris와 오랜만에 채팅을 했다.

내가 멘토로 삼고 있는 친구라,
내 삶의 어려움들을 나누며,
이야기를 했더니,

갑자기 대뜸
"거기서 cell  group 만들었어?" 라고 물었다.

(나는 삶이 어렵다니까, 갑자기 웬 cell group 이니..)
난 지난 1월부터 바이블 스터디 하고 있어~

그건 cell group이 아냐~ :D

그러면서 cell group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ris는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과 고민하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
참으로 정확하게 이야기해주었다.



"Part of being a friend and loving people is share our feelings."




나는 얼마나 내 감정을 나누고 있는가?!

하나님과,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나의 삶을 나누는 것,
그 삶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Chris, 고마워~*

2009/02/27 02:08 2009/02/27 02:08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61
  • 이기쁨 | 2009/03/14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사람 만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ㅡ^"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이제, :: 2009/02/22 16:09

부스터를 써야할 때가 왔는데,

원래 가지고 있는데 사용법을 모르는걸까,~
아님, 아이템을 얻어야 쓸수 있는걸까,~ ?


2009/02/22 16:09 2009/02/22 16:09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59
  • 강윤호 | 2009/02/23 06: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능 장착 해야죠... 잘합시다.. 화이팅!!

  • 이딜 | 2009/03/02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이미 있는 부스터를 사용할 수 있다.
    2. 부스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스터 사용하기" 기능을 획득해야한다.
    3. "부스터 사용하기" 기능을 얻기 위한 과정을 돌다보면 부스터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 전형우 | 2009/03/02 1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게임이었구나!? ㅋㅋ

    게임하는거야!? 공부 안 하고!? ㅋㅋㅋㅋ

    공부해야지... 민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기이한 일 :: 2009/02/19 02:07

이른 아침 눈을 떴는데 일어나기 싫어서 침대에 계속 누워있었다.

내 앞에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하나같이 너무나 중요하고, 꼭 해결해야하는 문제들은

나에게는 너무 커보이고, 감당하기 어려워보여

나를 집어삼겨버릴 것만 같았다.


가슴이 답답하고 무언가 나를 조여오는듯한 불안한 감정을 추스리며

겨우 일어나 불을 키고 샤워를 하고 왔다.


따스한 햇살을 보러 블라인드를 올리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려 창문을 조금 열었다.

아직은 제법 쌀쌀하게 느껴졌지만, 

살결에 닿는 그 시원함과

재잘거리는 새의 지저귐들이 날 미소짓게 했다.


밤새 틀어놓은 노래는 마침 '물이 바다 덮음 같이'가 나오고 있었고,

그 잔잔한 피아노 선율은 내 복잡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혔다.

그리고 조용히 책상에 앉아 성경책을 피며 주님께 기도했다.

"주님,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내 삶에 가득하게 해주세요."


그 순간 태풍의 눈 안에 들어와 있는듯이

내 삶의 주변에 있는 너무나 큰 문제들의 태풍의 한 가운데서

주님 나를 그 따스한 품으로 안아주시며 지켜주시는 

그 평안함이 나에게 찾아오기 시작했다.


주변의 모든 것들은 태풍의 영향아래 모두 떠나가는데,

주 안에 있는 나는 아무런 영향없이 평안함을 누리고 있는 것이었다.


그 평안함 속에서

나는 여호수아 말씀을 읽기 시작했다.


1장 7-9절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지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3장 5절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4장 24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말씀을 읽는 내내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어떤 분과의 만남 속에서 나는 정말 화가 나고 짜증이 많이 났었다.

물론 그 분의 입장을 이해해야겠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내 마음 속에 있는 화는 쉽게 다스려지지 않았다.


참을 수 없는 화 때문에 씩씩거리면서도,

마음 속에서 떠오르는 단어는 한가지 뿐이었다.


"영적인 성숙함"


내 믿음이 어떠한 환경의 지배를 받는 믿음이 아닌,

환경으로 인해 흔들리고 요동치는 믿음이 아닌,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기쁨이 와도 감사, 고난이 와도 감사,

내 뜻대로 되도 감사, 내 뜻대로 되지 않아도 감사.

환경의 지배를 뛰어넘는 그러한 믿음.


그 영적인 성숙함....


조용히, 그리고 간절히 외쳤다.

"주님, 영적인 성숙함이 있게 해주세요"


사실 요즘 아무리 기도해보려고 해도, 

꼭 기도해야하는 상황임에도, 

이상하리만큼 기도가 잘 되지 않았고,

그 영적인 침체에서 헤어나오기가 너무나 힘겨웠다.


그런데, 갑자기 내 안의 영적인 성숙함에 대한 너무나 간절한 열망이 

내 입에서 기도가 터져나오게 했다.


내가 다니는 이 학교는 너무나 보수적인 학교라

성령의 역사나 방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기에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방언기도에 대해 소홀하게 되었었는데,

아기가 갓 말을 시작하듯 갑작스럽게 터져나오는 방언을 주체할 수 없었다.


더군다나 내가 그동안 방언기도를 하면서,

어느 정도 사용하는 방언의 단어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전에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던 말들만 사용하게 되었다.


그렇게 주님의 불같은 기름부으심은 시작되었고,

내 안의 죄의 모습들을 드러내기 시작하시기에 

내 몸은 두려워 떨렸고 진정한 회개로 내 죄를 토설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내가 원하던 기도의 제목들이 아닌,

전혀 다른 기도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아니요, 주님. 이거 내가 원하는 기도가 아니에요"라고 하고 있었지만,

내 입술의 모든 말은 나의 생각대로 나의 마음대로 나오지 않았고,

그 기도가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임을 깨달았을 때,

나는 그것들을 인정하기 싫고 받아들이기 싫어서,

발버둥치고 또 다시 물어보고,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냐고 확인해보지만,

조용하게, 확실하게 그리고 매우 분명하게 말씀하시며

나를 복종케 하시는 성령님의 손길에 엎드렸다.


주체할 수 없는 눈물들을 쏟아내며,

주님께 고백했다.


"네, 주님. 

주님 언제나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내 삶에 기이한 일을 행하시고, 

이로 인해 모든 이가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게 해주세요"



2009/02/19 02:07 2009/02/19 02:07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57
  • 한국사는-꿈많은별. | 2009/02/19 05: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렐루야!!!

    늘 승리로 이끄시는 주님을 찬양해요!!!

  • 스펀지 | 2009/02/19 0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데이빗_
    성령님께사로잡힘바되어_
    환경을극복하고.너자신을극복하고.
    어제보다조금더하나님앞으로나아가는.
    니가될꺼라는.너에대한.나의신뢰는_
    어디서나오는지나도.모르겠다..^-^
    화이팅.데이빗.팍~!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경건의 삶 :: 2009/02/17 16:13

신학은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공부가 아닌, 삶이다.


점수 한점한점에 일희일비할 것이 아닌,


내가 오늘 하루 

주님 앞에 거룩한 삶을 살았는가

주님 주신 하루에 감사하였는가

주님 주신 복음을 증거하였는가에

목숨걸고 지켜야 할 삶인 것이다.


그 삶이 무너지면,

신학 공부는 모두 헛된 것일 뿐이다.



아, 슬프다.

내 삶이 부끄러워서.

내 공부가 헛된 것이 될까 두려워서.



주님, 내 삶을 지켜주세요.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디모데전서 4:7-8)

2009/02/17 16:13 2009/02/17 16:13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56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사랑의 전문성 :: 2009/02/16 15:43

#1

오늘은 제자들과 Bible Study를 하는데,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참 힘들었다.

영어는 물론이고, 우리나라말로도 참 어려웠다.


내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말이 어눌해서, 

지식이 없어서, 논리적이지 못해서,

그들에게 더 정확하게, 더 알기 쉽게, 

이해시켜 주고, 설명해주지 못해서

그래서 참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지식을 뛰어넘는 사랑으로 가르치자 스스로 위로해보지만,

우리의 이성과 지식과 마음 그 어떠한 것으로도 

다 헤아릴 수 없고, 알 수 없는,

그 분의 위대하시고, 놀라우시고, 아름다우신 사랑과 은혜를

그들이 경험하고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

나에게 맡겨진 사명인데,


그 "사랑을 전하는 전문성"이 부족하며,

나에게 주신 사명을 충분히 감당치 못했음이 내게 큰 아픔이 됨과 동시에,

내 자신을 채찍질하여 더 열심히 준비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했다.



#2

우리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 나누고,

마지막으로 청소년의 때에, 하나님께 무엇을 가장 간구하고 싶니 라는 질문에,


-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어요.

- 덩크하게 해달라구요.

- 더 이쁘고 말랐으면 좋겠어요.

- 하나님께서 내게 이루시고자 하는 일들을 이루도록 간구하고 싶어요.

- 신앙적으로 더 성숙했으면 좋겠어요.


학생들의 솔직한 대답들에 나도 모르게 빙그레 미소짓게 되었다.

하나님은.....나도 이런데, 우리 하나님은 이 아이들 보시며 얼마나 흐뭇해하실까..


너희 Youth시절에 하나님을 깊이 만나서 그분의 은혜가 너희들 평생의 삶 가운데 있기를 간구한다.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눅 2:40)


2009/02/16 15:43 2009/02/16 15:43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55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The reason I live for. :: 2009/02/15 02:06


- 오른쪽 밑의 HQ를 클릭하시면 보다 선명한 화질로 보실수 있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ick이라는 한 사람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내 삶의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네, 주님.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이십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ll my life 

My freedom
My reason
My Saviour, that’s what You are to me
You free me Complete me
My Saviour, that’s what You are to me

There’s no other like You
There’s no one beside You
You’re more than my heart can contain

And I will love You all my life
You are my reason, the One that I live for
Yes I will love You all my life
You are my reason, the One that I live for


2009/02/15 02:06 2009/02/15 02:06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53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About me :: 2009/02/14 09: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2/14 09:58 2009/02/14 09:58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52
  • 이기쁨 | 2009/03/14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밌다~ 오빠의 역사ㅋㅋ

    앞으로도 쓰여질 역사가 기대되네요^ㅡ ^"

  • yohan | 2009/04/09 14: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I have lots of common things with you, especially in personality. =)
    I should do this, too.
    You are a great and beloved friend of mine.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친밀함 :: 2009/02/13 02:12

모세는 약속의 땅 가나안을 들어가지 못했다.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 말씀하신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했지만,

정작 그는 그 긴 여정의 끝을 볼 수 없었다.


중요한 것은 그는 전혀 분노하거나 낙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해주고,

그들을 위로하며, 여호수아라는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 인도케 했다.


그토록 갈망하고,

그토록 열망하던, 

그 땅이 바로 눈 앞에 있음에도,

그는 그 땅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것이다.


그의 아주 작은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그는 분노하거나,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았는가?!


그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는 항상 하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그것이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비록 그토록 원하던 가나안 땅을 눈 앞에 두고,

그가 인도했던 모든 이들을 들여보내지만, 

정작 자신은 들어갈 수 없는 어찌 보면 정말 화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는 그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의 삶"을 산 것으로 만족한 것이다.




 

중요한 선택에 앞서,

어떠한 것도 보장할 수 없고,

내 앞길 헤아릴 수도 없고,

그 끝이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이라 할지라도,


매일 주님 찬양하며,

매일 주님의 말씀 묵상하며,

그저 주님과 조금 더 친밀한 교제 누릴 수 있다면,

그 어느 것과 비교하랴.


그저 안개 속 같이 보이지 않는 길이라도,

주님 나와 함께하심을 신뢰하며,

한 걸음 내딛을 뿐..




"이것은 진정한 완전함이다. 마치 노예처럼 맹목적으로 벌받는 것이 무서워서 악한 생활을 피하는 것도 아니고, 마치 사업상 거래에서 하듯이 선한 생활을 이용하여 어떤 보상을 바라고 선을 행하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진정한 완전함이란 소망하고 약속으로 보장받은 것들을 다 무시하고, 단지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부터 멀어지는 것만을 유일한 두려움으로 여기는 것이다. 곧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만을 유일한 영광이자 소망으로 여기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완전함 삶은 바로 이런 것이다." 


- Gregory of Nyssa, The Life of Moses"

2009/02/13 02:12 2009/02/13 02:12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50
  • Grace성혜 | 2009/02/13 14: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HELLO, 민우오빠! Just stopping by to say HELLO and get encouraged by reading through what God has been teaching you recently! :) You are AWESOME! May God continue to grow you into a precious person of God who will melt many frozen hearts and draw them to Christ. God is good. He is good indeed. See you tomorrow!

    • David Park | 2009/02/15 04:12 | PERMALINK | EDIT/DEL

      He is really AWESOME than I am :)
      Thank you for your blessing.
      Let's praise to God by playing your violin on next meeting~

  • Grace성혜 | 2009/02/20 1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oooh, really? what are we playing? email me if it's not too late already. if you don't email me by tomorrow morning, i can play the violin next meeting.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Majestic :: 2009/02/11 00:27




Lincoln Brewster - Majestic

Oh Lord, Our Lord, how majestic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
Oh Lord, Our Lord, how majestic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
The heavens declare Your greatness
The oceans cry out to You
The mountains, they bow down before You
So I'll join with the earth and I'll give my praise to You

And I will worship You
I will worship You
I will worship You (I will worship You, Oh God)
I will worship You
We will worship You (We will worship You, Oh God)
We will worship You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09/02/11 00:27 2009/02/11 00:27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48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늬우스입니다~ :: 2009/02/08 04:52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소중한 여러분, 
참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월 마지막 주 이곳에 불어닥친 ice storm으로 인해,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한주간동안 수업이 휴강되었고,
저는 여기 한인학생들과 전기가 들어오는 
두 전도사님댁에서 공동체생활을 했었습니다^^


개인시간은 없었지만, 
덕분에 사모님들의 맛있는 음식을 먹었고, ㅎㅎ
학기중에 공부하느라 바빠서 교제하지 못했던 
많은 분들과 더 깊이 교제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전기가 들어온 후,
블로그의 댓글과 방명록에 글을 확인하고, 다시 댓글을 다는 도중, 
이상한 "댓글 버그"에 걸려서 블로그가 잠시 되지 않았습니다.

학기가 시작해서 빨리 복원을 하지 못했고,
여러번 시도했으나 저의 부족한 이해력으로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다행히 이런 일을 대비해서 백업을 해두었었고,
무엇보다 친구 "박세현"의 도움으로 (세현아, 고마워 ㅠㅠ)
글들은 모두 살렸고, 댓글도 12월 중순꺼까지는 복원했으나,
그 이후의 댓글들과 모든 방명록의 글들을 소실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지켜내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아직 몇가지 정리하고 복원할게 남았지만,
바빠서 차근차근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평안하세요^__^

2009/02/08 04:52 2009/02/08 04:52
Trackback Address :: http://blissmw.com/trackback/146
  • 전형우 | 2009/02/09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가 열리지 않아서,
    걱정 했잖아 - ㅠ

    마치 연예인의 홈피에 오는 느낌이였어 ㅠ.ㅠ

    조마, 조마, 걱정, 근심,, 거기다 불안까지! ㅋㅋ

    무엇보다,,,,,,
    내가 멋지게 댓글 단 글들 - 어디로 날라간거야!? ㅠ

    민우 ~ 잘 지내는 모습 보니 좋다 - ㅎ ^^

    • David Park | 2009/02/11 00:12 | PERMALINK | EDIT/DEL

      사실, 너땜에 지운거야-
      니 글 너무 많아서, 보기 싫어서. ㅋㅋㅋ

      너두 잘 지내노? ㅎㅎ

  • Jeremy | 2009/02/09 0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민우야 안녕....
    오랫만에 들렸다....
    나 일남이야..
    봄학기 시작했겠다..
    거기 생활은 어때? 학교생활 잼있어?
    난 월요일날 수업시작 했는데..어떠한지는 모르겠네..
    몸 건강하게 잘 지내지?
    보고 싶네...
    사진 보니 눈이 많이 내렸나봐..
    학교도 예쁘고 좋다..
    선배로서 좋은 조언들 많이 해줘...^^*
    내 번호는 1-347-806-8763 이야
    민우도 연락처 있으면 알려줘..
    또 연락할게.

    • David Park | 2009/02/11 00:15 | PERMALINK | EDIT/DEL

      오- 일남이!
      봄학기 시작해서 정신이 없다,
      너두 많이 바빠지겠구나,~ 잘 할꺼야^^
      나는 아직 핸드폰 안키워서.. 어떻게 전화하지,? ㅎ

      일남이도 몸 건강히, 공부 열심히 하고, 화이팅!

  • sound yoon | 2009/02/09 2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꾸 날라갈라고 하네여 'ㅅ')
    이글루스로 건너오세요!ㅋㅋㅋㅋㅋ
    방명록 없는게 유일한 흠이랍니다~

    • David Park | 2009/02/11 00:15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아오~ ㅎㅎ
      한번 더 그러면, 고려해볼께.ㅋㅋ

      잘지내니 사운드양? 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