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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도. :: 2009/03/31 12:05
눈 감으면 비로서 보게 됨을,
무릎 꿇으면 비로서 서게 됨을,
포기 하면 비로서 얻게 됨을,
이 진리를 알면서도,
왜 그렇게도
보고자 하고,
서고자 하고,
얻고자 하는지...
Thursday Worship - 목요워십 :: 2009/03/29 18:27

내가 만난 하나님은, :: 2009/03/29 18:03
내가 만난 하나님은,
내 생활이 빈곤할 때 부를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부를 얻을 수 있도록 수고를 일깨워 주시는 분이셨고,
내 몸이 병들었을 때 선뜻 치유해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불치조차 감사하는 뜨거운 눈물을 주시는 분이셨고,
내 마음이 곤고할 때 무조건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근원을 살피는 세미한 지각을 주시는 분이셨고
어떤 역경에 처했을 때 안일한 도피처를 예비해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역경과 맞서는 진정한 용기를 주시는 분이셨으며
유해를 가해오는 사람에게 보응해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나로 하여금 그를 미워하지 않는 사랑할 마음을 넉넉히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훌륭한 결과에 앞서
그 시작을 온전케 하시는 분이시며,
젖과 꿀이 흐르는 미래의 복지보다는
그 기업을 가꾸는 현재의 동역자이시며,
한순간에 기적을 낳는 초연적인 방법보다는
자연의 원리를 따라 섭리하는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하나님..
나의 기도보다,
나의 생각보다,
나의 계획보다,
더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내 삶에서 맛보아 알 수 있도록,
그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세요.
비록 그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서,
나의 눈물이 침상을 적시고,
곤고함이 나를 메마르게 하며,
걸어갈 힘 조차 없을지라도,
하나님,
당신을 더 깊이 경험하고,
당신을 더 깊이 알아가고,
당신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다면,
그 길,
내가 걸어갑니다.
하나님, 당신의 손 꼭 붙잡고요.
하나님, 잡아주실꺼죠?
이사야 55장 9-10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마음. :: 2009/03/27 04:01
잠언 16:32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봄의 향기 :: 2009/03/20 05:32



아버지의 품. :: 2009/03/19 14:11
힘들고 지치고,
주님 한 분만을 위하여 :: 2009/03/16 14:24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순결 :: 2009/03/15 12:36
물론 완벽한 순결은(완전한 사랑처럼) 단순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도움을 구했는데도 오랫동안 도움이 오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 충분히 오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실패할 때마다 용서를 구하시고 다시 일어나 거듭 시도하십시오.
많은 경우 하나님이 무엇보다 먼저 도우시는 부분은 덕목 그 자체가 아니라,
언제라도 다시 시도할 수 있는 바로 이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순결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과정은 그 덕목 자체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혼의 습관을 훈련시켜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에 대한 착각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최상의 상황에서도 자신을 신뢰하지 않을 수 있게 되며,
다른 한편으로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실패를 용서받을 수 있기에
절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치명적인 실패는 오직 하나, 완전을 포기하고 그 이하에 안주하는 것입니다.
C.S. Lewis | Mere Christianity 중에서..
My Room :: 2009/03/14 06:18


Hebrew :: 2009/03/11 03:42
엉망이구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