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에 해당되는 글 13건

왜 그리도. :: 2009/03/31 12:05

눈 감으면 비로서 보게 됨을,

무릎 꿇으면 비로서 서게 됨을,

포기 하면 비로서 얻게 됨을,


이 진리를 알면서도,


왜 그렇게도

보고자 하고,

서고자 하고,

얻고자 하는지...


2009/03/31 12:05 2009/03/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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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현 | 2009/04/02 0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메인 글 참 와닿네~

    눈 감으면 비로서 보게 됨을, 무릎 꿇으면 비로서 서게 됨을, 포기 하면 비로서 얻게 됨을,

    와 참 멋진 글이야~우리 민우가 쓴 건감~~?^^

    아래 사진 보니까 어떤 예배 모임 갖고 있나봐~
    민우는 기타 들고 있네~나도 기타 배워야 할 텐데~

    학기 중이라 여전히 바쁘지?
    수업 들으랴, 레포트 쓰랴 교회에서 봉사하랴, 대인 관계 신경 쓰랴
    이것 저것 해야 할 게 참 많겠네~

    하나님이 곁에 계시니까, 함께 하시니까~

    활짝 웃는 네 모습이 떠오르네~
    힘내고~^^

    • David Park | 2009/04/02 03:22 | PERMALINK | EDIT/DEL

      기타는 그냥 들고 있었던 거고, ㅎㅎ
      이번 한주는 방학인데도 할거는 많구나. ㅋ

      정현아, 빨리와~~~ 기다리고 있어!!!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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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Worship - 목요워십 :: 2009/03/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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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Worship  - 루이빌 청년 연합 예배사역

March 19, 2009
Kentucky Mission Church

2009/03/29 18:27 2009/03/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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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하나님은, :: 2009/03/29 18:03

내가 만난 하나님은,


내 생활이 빈곤할 때 부를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부를 얻을 수 있도록 수고를 일깨워 주시는 분이셨고,


내 몸이 병들었을 때 선뜻 치유해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불치조차 감사하는 뜨거운 눈물을 주시는 분이셨고,


내 마음이 곤고할 때 무조건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근원을 살피는 세미한 지각을 주시는 분이셨고


어떤 역경에 처했을 때 안일한 도피처를 예비해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역경과 맞서는 진정한 용기를 주시는 분이셨으며


유해를 가해오는 사람에게 보응해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나로 하여금 그를 미워하지 않는 사랑할 마음을 넉넉히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훌륭한 결과에 앞서

그 시작을 온전케 하시는 분이시며,


젖과 꿀이 흐르는 미래의 복지보다는

그 기업을 가꾸는 현재의 동역자이시며,


한순간에 기적을 낳는 초연적인 방법보다는

자연의 원리를 따라 섭리하는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하나님..


나의 기도보다,

나의 생각보다,

나의 계획보다,


더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내 삶에서 맛보아 알 수 있도록,

그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세요.


비록 그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서,

나의 눈물이 침상을 적시고,

곤고함이 나를 메마르게 하며,

걸어갈 힘 조차 없을지라도,


하나님,

당신을 더 깊이 경험하고,

당신을 더 깊이 알아가고,

당신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다면,


그 길,


내가 걸어갑니다.


하나님, 당신의 손 꼭 붙잡고요.


하나님, 잡아주실꺼죠?




이사야 55장 9-10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2009/03/29 18:03 2009/03/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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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 2009/03/27 04:01

잠언 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머리로 알고 이해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마음으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

나는 한 사람일뿐인데_
왜 그리도 다를까,~

나 조차도 내 마음을 다스릴 수가 없다.


주님, 도와주세요~*

2009/03/27 04:01 2009/03/27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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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우 | 2009/03/27 2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그래... ㅠ
    내 마음을 다스리기가 너무 힘들다;; ㅎㅎ

    승질 - * ㅋㅋㅋㅋㅋㅋ

    내 안에 있는 주님을 보고,
    주님 안에 있는 내 모습을 보자 - *

    오늘도 주님께 기도로 나아갑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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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기 :: 2009/03/2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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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땅을 촉촉히 적신 봄비와,

맑게 개여 더욱 높고 푸르른 하늘과,

곳곳에 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봄이 온 것을 내게 알려주었다.





봄의 향기에 취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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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05:32 2009/03/2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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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보라미 | 2009/03/26 1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이렇게 쓰는거 맞나?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들린 민우님의 홈피..ㅋㅋㅋ

    민우님~!!!!! 잘지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화이링 하십시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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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품. :: 2009/03/19 14:11

힘들고 지치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고,
짜증나고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을 때에라도,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그 때에도,
주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니,

묵묵히 고개 숙여 엎드리며,
주님의 인자하심을 간구합니다.



아버지,
지금 이 순간,
그저 내 팔을 크게 벌려
그 넓은 아버지의 품에 안겨
따스함을 느끼며 평안히 쉬고 싶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그 품이 그립습니다.

2009/03/19 14:11 2009/03/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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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한 분만을 위하여 :: 2009/03/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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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환이형 새벽예배 설교 때,
찬양인도를 부탁해서 불렀던 찬양이다.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게 했던,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주님께 드렸던 찬양.

#
어느 날, 한 동생에게서 문자가 왔다.

"주님이면 충분하십니까?"
"그럼, 주님이면 충분하지!"

그 동생의 자신있는 고백이 날 참 부끄럽게 했다.
그리고 주님이면 충분한가 라는 질문을 내 자신에게 계속 던져보았다.
난 엎드려 있던 그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



-
네, 주님. 네, 주님.
주님이면, 주님 한분이면 충분합니다.

내가 필요한 것, 가지고 싶은 것, 모든 것이 다 내게 있다해도,
내 안에 주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내가 아무 것 가지고 있지 않다해도,
내 안에 주님 있으면 난 모든 것을 가진 자 입니다.

주님,  
그 어느 것도, 그 누구도,
주를 향한 나의 사랑, 나를 향한 주의 사랑,
빼앗을수도, 끊을 수도 없습니다.

그 사랑이 나에게 충분합니다.




로마서 8장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 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2009/03/16 14:24 2009/03/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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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우 | 2009/03/21 2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때 교음동에서 함께 불렀던 찬양이다 - ♬
    그때가 그립네 - ㅎㅎ

    우리 -
    교회의 교회됨을 세우는 날까지 -
    열심히 공부하자! ^^

    화이팅이다 - 민우야! ㅎㅎ

    나도 열심히 할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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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 :: 2009/03/15 12:36

물론 완벽한 순결은(완전한 사랑처럼) 단순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도움을 구했는데도 오랫동안 도움이 오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 충분히 오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실패할 때마다 용서를 구하시고 다시 일어나 거듭 시도하십시오.

많은 경우 하나님이 무엇보다 먼저 도우시는 부분은 덕목 그 자체가 아니라,

언제라도 다시 시도할 수 있는 바로 이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순결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과정은 그 덕목 자체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혼의 습관을 훈련시켜 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에 대한 착각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최상의 상황에서도 자신을 신뢰하지 않을 수 있게 되며,

다른 한편으로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실패를 용서받을 수 있기에

절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치명적인 실패는 오직 하나, 완전을 포기하고 그 이하에 안주하는 것입니다.





C.S. Lewis | Mere Christianity 중에서..

2009/03/15 12:36 2009/03/1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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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성혜 | 2009/03/15 15: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oh, this is so encouraging for me right now.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reminds me of this phrase from the movie "finding nemo": "keep on swimming, keep on swimming~" haha

  • 박경주 | 2009/04/03 1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작년 여름 무릎을 치며 읽었던 순전한기독교^^ㅋ
    오늘은 무릎을 치며 우리 민우형위해 기도 할게요ㅋㅋㅋ
    (말이 이상하다^^;;ㅋㅋㅋㅋ) 형 주님의 다스림 가운데 잘 지내시죠?!
    주님의 다스림과 통치가 임하는 박민우 전도사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나라....하나님나라....예수님이
    그렇게도 외치셨던 하나님나라....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각자
    맡겨진 위치에서 형과 함께 그 나라를 염원하며 넓혀 나갈수 있다는게
    제게는 기쁨이요 감사입니다~! 그나라 안에서 그나라의 주인이신
    예수님 안에서 peace N 1luv

    • David Park | 2009/04/03 16:24 | PERMALINK | EDIT/DEL

      너의 말이 형에게 참 큰 힘이 되는구나~
      고맙다 경주야!
      경주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을 아름답게 가꾸며,
      우리 함께 걸어가자.

      보고싶다, 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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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oom :: 2009/03/14 06:18

이번 학기는 지난 학기보다 훨씬 더 바빠졌다.
주말에는 매주 청소도 하고, 빨래도 했었는데,

이제는 빨래는 2주에 한번(그것도 속옷과 양말이 떨어져 어쩔수 없이.....쩌업)
청소는 언제 한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사실 청소를 언제 한지 생각해 보려 하지도 않았는데,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나를 맞이해준 엄청난 크기의 바퀴벌레 덕에 생각해보았더니,
(이곳 바퀴벌레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아마, 학기 시작하기 전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중간고사......허걱 (' '         )(         ' ')

이렇게 더럽게 살지 않았는데........


  Befo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Af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딱 두가지를 할 수 있는 나의 방.

1. 의자에 앉아있기.
2. 침대에 누워있기.

깨끗하게 살자.


막내야, 어디있니~~~~??? ㅋㅋㅋㅋㅋㅋ

2009/03/14 06:18 2009/03/1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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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우 | 2009/03/14 1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윽... 더러워 - ㅋㅋ

    그래도 공부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 이기쁨 | 2009/03/14 2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막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 방,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걸 제외하면 깔끔하고 좋은데요?^^

  • sound yoon | 2009/03/15 1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래사진이 사람 사는 거 같아서 더 좋은데요?ㅋㅋㅋ
    이번학기 새로운 룸메 바퀴벌레?ㅋㅋㅋㅋ

  • Grace성혜 | 2009/03/15 15: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before and after 사진...혹시 방 다 치우신 다음에 찍고 순서만 바꿔 놓으신거 아니예요? lol but then...방 치우실 시간이 없으셨겠구나...음. 그럼 before사진은 처음 기숙사로 오셨을 때 사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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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 :: 2009/03/11 03:42

엉망이구만,~ !!!!!!


가만두지 않겠어.
조금만 기다려라.









네, 이놈. 히브리어......



바쁘다. 바빠. ;;;;


2009/03/11 03:42 2009/03/11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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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우 | 2009/03/13 18: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베레시트바라엘로힘-

    내가 좀 알려줄 걸 그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avid Park | 2009/03/14 0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





    발음 똑바로 안할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기쁨 | 2009/03/14 22: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빠 이곳에서 하던 실력으로 하면 되잖아요^ㅡ^

    그 실력 어디갔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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