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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 :: 2009/05/3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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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2009 서울 광장 | 고 노무현 대통령 국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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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국, 대한민국.
일년만에 다시 밟은 이 땅은,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인해,
온 나라가 울음바다가 되어있었다.

그 사람의 잘잘못을 떠나,
그 사람의 죽음을 떠나,

이 나라에 깊이 뿌리박힌
반칙과 특권의식의 문화를 없애기 위해
원리와 원칙, 정직과 신뢰, 사람 사는 세상을 외쳤던,
한 사람의 끊임없는 도전이

결국은 현실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
무너지고 실패한 것에 대한
좌절감과 허무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이다.


역사의 현장에 함께 하며,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의 눈물과 한과, 피 끓는 부르짖음이,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위해,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더 기도하지 못했던 나를 참으로 부끄럽게 했다.

주님,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이 나라가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옵소서.
이 나라가 주 앞에 무릎꿇게 하옵소서.
이 나라의 참된 주인 되어 주옵소서.
이 나라를 친히 다스려 주옵소서.

만왕의 왕되신 예수여,
속히 오소서!

2009/05/30 07:17 2009/05/3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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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 맛이야. :: 2009/05/3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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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먹었던 아침밥,

내가 그리웠던 건 바로,
엄마의 손맛,

구수한 된장과 김치,


역시 난,
변하지 않는 한국 사람이다.

2009/05/30 07:11 2009/05/3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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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 2009/05/27 21:10

네, 주님이 하십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나의 삶을 주님께 맡겨드리는 것 뿐입니다.

그저 기다립니다.

내 마음, 주님 원하시는대로 빚어주시기를.

2009/05/27 21:10 2009/05/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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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th Birthday. :: 2009/05/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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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th BIrthday.
1년동안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함께 공부하고, 사역하며, 소중한 꿈을 키웠던,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 보냈다.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매우 기쁘기도 했지만,

예수님을 알고 믿은지 27년이 지나
하루하루 변해가지만,
아직도 부끄럽기만 한 나의 삶과 신앙.

그 27년이라는 내 삶이 너무 부끄러워
마음 한 편이 참 무거웠다.


어릴 때는,
빨리 어른이 되어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싶었는데,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어갈 수록,

현실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
포기하며 좌절하며 무릎꿇기도 하고,

오랫동안 간직했던 꿈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굳게 지켜왔던 마음이 흔들리기도 하고,

또한 나의 자유함이 방종과 나태함이 되지 않기 위해
나의 선택과 삶에 대한 책임을 가지게 되어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절제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결코 잃어버리거나 변하고 싶지 않은건_

예수님 처음 만났을 때,
너무 행복해서 감출수 없었던 그 웃음과,

예수님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그 말씀 그대로 순종했던 그 순수함과,

예수님 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던 그 열정과,

예수님 외에 다른 이는 없다고
오직 예수님 뿐이라고 고백했던 그 사랑과,

예수님께
내 삶의 전부를 드리고자 했던 그 꿈.....




아직도 걸어가야할 멀고 먼 길이지만,
더욱더 깊은 영적 성숙함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며,

이렇게
내 평생에 변함없이
주님을 위해, 주님을 닮아가며,
주님 알아가며, 주님 더 깊이 경험하며,

예수 중심의 삶,
십자가 지고 가는 삶,
좁은 길 걸어가는 삶,
낮은 자로 겸손히 섬기는 삶.
서로 사랑하며 사는 삶.


주님 다시 오실 그 날까지.
그렇게 살고,
그렇게 죽고 싶다.


2009/05/23 15:54 2009/05/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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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우 | 2009/05/23 2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있다!
    멋있다!
    멋있다!

    ㅎㅎ

    이제 질투심에서 -> 존경심으로 가야 되겠다 ;

    인정하긴 싫지만 -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네 모습이 -
    정말 도전이 되고 본 받아야 되겠다 -;;

  • Grace | 2009/05/26 1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빠 생일이었어요? 오~ 축하!! 만으로 27? ㅎㅎ 오빠 결혼 안 하세요? ㅋㅋ Ahh! Don't kill me now! Happy belated coming-to-earth day! I bless you much in Jesus Name!

    • David Park | 2009/05/26 13:52 | PERMALINK | EDIT/DEL

      Thanks~ 언젠가 하겠지? ㅋ
      시험 준비는 잘 하고 있나? ㅎ

    • Grace | 2009/06/09 13:10 | PERMALINK | EDIT/DEL

      :) 시험이 다음주 목요일 이거든요...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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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 2009/05/14 15:31

주님은,


내가 주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할 때에도,
내가 주 앞에 부끄러워 나아가지 못할 때에도,
내가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해 침묵하고 있을 때에도,
내가 주의 뜻을 알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에도,
내가 주가 명하신 길과 다른 길을 가고 있을 때에도,
내가 주님을 원망하며 주님을 부인하여도,

주님은,
나의 주님은.

언제나 변함없이.
그 곳, 그 자리에서.

나를 지켜보시며,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기다리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비록
거룩하신 주님을 사랑한다는 나의 고백이

내 더러운 입술로,
내 더러운 모습으로,
내 더러운 행동으로,
내 더러운 삶으로 인해,
너무나 부끄럽게만 느껴지지만,

나의 모든 것을 덮으시는 주의 보혈에 의지하여,
눈물로 주 앞에 고백할 것은,
"주님 사랑합니다"라는 사랑의 고백 뿐입니다.

2009/05/14 15:31 2009/05/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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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우 | 2009/05/15 2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말이 떠오른다 - ㅎ

    예수께서 이르시되
    민우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ㅎ


    이 곳은 주님으로 인하여 간증이 넘치는 아름다운 블로그네요 - ㅎㅎㅎ

  • 이소은 | 2009/05/16 0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음으로 들른 오빠홈피^^ 잘 지내고 계시죠??

    들어와서 제일 처음 있는 오빠의 고백이 참 따뜻해용,,ㅎㅎ

    • David Park | 2009/05/23 13:59 | PERMALINK | EDIT/DEL

      이야, 이게 누구야~? ^^
      소은이 정말 반갑다,
      난 잘 지내고 있지. 소은이도? ㅎ

  • 전형우 | 2009/05/18 0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해! ♬

    잘 지내지!? ^^
    작년에는 내가 생일 빵으로 밟았는데 -
    그때가 그립네 - ♬ ^^ ㅋㅋㅋㅋㅋㅋ

    사랑하고! 축복한다! ㅎㅎㅎ ^^

    건강하게 잘 지내고 ~~
    열심히, 열심히,
    각자 주어진 상황을 하나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살아가자 - ㅎㅎㅎㅎ
    나도 열심히 할게 ㅎㅎㅎㅎ

    그래서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

    생일 축하한다 - 친구야! ^^

    • David Park | 2009/05/23 14:01 | PERMALINK | EDIT/DEL

      고맙다, 형우야~
      그렇지만, 너에게 밟혔던 그때가 난 별로 그립지 않다.
      수치스런. 그 순간_ ㅋㅋㅋ

      곧 너도.ㅎ

  • 유현킴 | 2009/05/19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민우님 ㅠ


    생신이신데 전화 한 번 못드리고
    거기선 미역국 드셨을지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50분이나 지나서 이렇게 아는 척 하는거 용서해주세요ㅠㅠㅠ

    거기선 지금 생신이시려나?


    가끔 민우님 생각에.................................밤에


    잘 자고 있어요.

    저야 뭐 그렇죠 늘그렇듯이 잘지내요


    늘 민우님을 웃음 짓게할수있는 멋진 유현킴될께용

    • David Park | 2009/05/23 14:03 | PERMALINK | EDIT/DEL

      꺄아~ 유현님.
      내 생각에 잘잔다고.ㅋㅋㅋ
      유현 목소리 그립네~ ㅎ
      그리고 무슨 생신이노~ ㅎㅎ

  • sound yoon | 2009/05/19 1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민우오빠!
    저는 12시간10분이나 지나서 이렇게 아는척 하는거 용서해주세요ㅠ_ㅠ
    밝고 푸른 5월에 태어나셨네요^_^ 항상 fresh한 민우오빠, 생일축하드려요!!!

  • 이기쁨 | 2009/05/21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빠 생일 깜빡 ㅠ

    늦게나마 축하드려요^ㅡ^*
    오빠가 이 땅에 온 건
    열방의 축복!^^

    좋은 소식이 들리던데....

    곧 볼 수 있는건가요?!!

    ㄲ ㅑ아아아~~~ 승리~"

    • David Park | 2009/05/23 14:04 | PERMALINK | EDIT/DEL

      기쁨아,~
      고마워, 잘 지내고 있어? ^_^
      열방의 축복이라_
      잘 감당해야 할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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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M Ministry :: 2009/05/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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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동안 함께
Louisville University에서
International Students를 대상으로
BCM Ministry를 하였던,
귀한 목사님과 전도사님, 동역자들.

예수님의 그 말씀이 한 영혼의 가슴에 심기워지고,
그 비전을 함께 나누며 함께 사역하며,
그 열매를 보고 함께 기뻐하며 함께 주님을 높이며,.

Glorify the Lord!

2009/05/13 14:49 2009/05/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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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성혜 | 2009/05/13 2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너무 잘 나왔어요! 그런데 정말...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어딜가나 섬기길 좋아하나봐요. 아니, 미국까지 와서 international students를 상대로 이런 AWESOME한 사역을 하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그렇죠? :) KOREAN PEOPL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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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 ENFP(스파크형) :: 2009/05/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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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NFP의 일반적 성향


ENFP들에게는 중요성을 지니지 않은 일들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그들은 타인 행동의 동기에 대해 조심성 없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그들에게 인생을 선과 악 양쪽의 가능성이 충만한 흥미 있는 드라마로 보는 능력을 준다. 이 유형은 일반들 중에 약 5% 만이 발견되었지만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ENFP들은 무의식 행동에서까지 확실함을 위하여 노력하고 이러한 의지는 대개 독특하게 매력적인 것을 찾는 사람에게는 피부로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ENFP들은 확실성과 자발성이 항상 부족함을 자각하여 꾸짖고 있음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발견하며 뜨거운 열정이 안에 잠재해 있다.


ENFP들은 강렬한 생명의 충만함을 느끼는데, 그러나 그들이 이러한 것들을 지녔을 때 스스로 조각조각 쪼개진 존재의식으로 불안해진다. 그들은 일치를 위하여 노력하지만 항상 ENFP들은 광범위한 변화 속에 소유한 진실한 감정을 잃어버릴 위험을 가지고 있다.


ENFP들은 외부환경을 끊임없이 탐색하고 그들의 관심에는 평범한 것들이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날카롭고 통찰력이 있는 관찰자이며 무엇이 일어날지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관심은 결코 수동적이거나 우연한 것이 아니며 방황하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규제된 것이다.


때때로 ENFP들은 특별한 의미나 행동을 지닌 타인의 ‘감추어진 동기’를 해석함으로써 스스로 타인을 파악한다. 이러한 해석은 부정적인 면이 있는데 이 과정에 ENFP는 유대관계 안에서 불필요하고 유해한 요소를 발견할지도 모른다. ENFP들이 명확히 인지하더라도 그들의 판단에 있어 심각한 실수를 하고 그것은 불안함을 작용시킨다. 이러한 실수들은 그들의 편견을 고정시키는 통계에 초점을 맞추려는 경향에서 얻어진다. 그것은 그들의 인식 속에서 절대적으로 올바를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릇될 수도 있다.


그들은 비상하게 민감하고 민첩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근육의 긴장에서 고통을 받을 수도 있다. 그들은 위급함에 대한 준비 속에서 살고 있는데 왜냐하면 자신들의 이러한 결점과 다른 사람을 위해서는 중요하다고 가정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상황과 사람들 속에서 급격히 지루해질 수 있고 반복되는 경험을 싫어한다. 그들은 무엇인가를 - 생각이나 계획 - 창조하는 과정을 즐기지만 끝까지 다 하는 것에는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들은 전형적으로 열렬하며 이것은 전염되기 쉬워서 사람들은 ENFP에 의해 매료 되어진다. 이 유형은 그들 스스로에게나 그들과 연관된 사람들에게 강한 독립심과 복종에 대한 거부 등으로 보여 진다. 그들은 권력의 형태에 보다 관심을 둔다. ENFP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에게서 벗어나고 자신을 누르는 힘을 가지는 것에 반발하는 반면, 그들의 카리스마적 힘은 길이 보여지기를 원하는 추종자들을 이끌어 준다.


ENFP들은 부단히 지혜와 영감, 용기, 지도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진 자신들을 발견하는데 ENFP들은 특히 낙천적이며 사람들이나 사건이 예견했던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 때 당황한다. 자주 운명과 인간 본성에 대한 그들의 확신은 자신감이 충만한 예언이 된다.


ENFP들은 인생의 선택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고 많은 분야에서 성공한다. 활동하는 사람들로서 그들은 열정적이고 고도의 정신력과 천재적 상상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에게 흥미를 주는 거의 모든 일들을 할 수 있다. 그들은 특별히 사람들에게 다루어지는 대부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력적이고 동료들과 잘 사귀며 다른 이들도 그들을 좋아하고 사교에 뛰어나고 친밀한 만남과 모임에 익숙하다.


그들은 일을 처리하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그들은 상상을 잘하며 다른 사람을 따라 생각과 계획을 모방하는데는 어려움을 겪는다. 만약 ENFP들이 힘과 흥미를 돋우려면 이러한 생각이나 계획들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일단 사람들이나 계획이 반복되어지면 ENFP들은 흥미를 잃어버리는데 ‘무엇이 있습니다’는 존재보다는 ‘무엇이 되어질 수 있다’는 것이 보다 더 이들을 매료시킨다. ENFP들은 직관력을 무한히 발휘하여 개인적인 영역과 전화의 접촉을 통해 인간적인 관계를 유지하는데 정열을 쏟는다.


ENFP는 탁월한 영업인 광고인 정치가 혹은 극작가 그리고 예술평론가 특히 성격 배우직에 관심이 많다. 사람과 사람을 대하는 직업은 대인관계에서 손실이 따르는 ENFP에게는 중요한데 이들은 특히 규칙 규정 그리고 정해진 순서에 따르는 공공기관에서 일하기란 곤란할 것이다.(ㅋㅋㅋ) 제도적인 절차와 정책은 ENFP의 의도와는 반대되고 구부러진 대상이다. 직업적 선택에 있어서 ENFP들은 비록 힘들게 일을 하여 어느 정도 공백의 시간을 요하더라도 쉴 틈 없는 직업을 택하는데 적응하는 재능이 사용되기를 필요로 하는 매일 매일의 작업과 상호작용의 다양성은 ENFP에게는 적합히다.


배우자로서 ENFP들은 매력적이고 신사적이고 인정적인 경향이 있다. 그들은 하루를 유지하는데 덜 불만케 하는 일에 관심을 갖지 않고 계속 새로운 영감에 출구를 찾는다. 부모로서 ENFP 들은 그들의 아이를 다루는데 엄한 권위로 구원군으로서 친구의 역할로 변하기도 하고 다소 의외적이더라도 헌신적이다. 그들은 항상 충동적인 결정을 강화하기 보다는 따르는 동료로서 남습니다. ENFP의 배우자는 절약의 기간이 중도에 끝나고 사치에 너그러워지는 독특한 놀라움을 기대할 수 있다. ENFP 배우자의 쪽에서는 이런 돈에 대한 독자적인 행동은 대개 반가워하지 않고 배우자의 주머니에 다시 되돌려야 하는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한다. ENFP들은 보통 집안에서 가장 대장이며 자유로운 가정을 선망한다. 경제적인 여력이 있는 ENFP들의 집은 굉장히 화려할 것이고 반면 필수품은 소홀히 한다. 항상 미래에 대한 저축에 관심 있고(??) 배우자와 아이들에게 줄 현금을 항상 준비한다.


 ENFP들은 공상과 가능성에 대한 느낌이 뛰어난 직관력이 있고 동시에 그들은 사람들 에게 온화함과 재미를 주고 사람을 다루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외향적인 능력은 잘 개발될 것인데 그것은 그들의 공상적이고 드라마틱한 능력 때문이다.

 

2. ENFP의 직업만족


* 자신의 창의적 영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할 때
* 새로운 서비스 또는 새로운 상품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라고 할 때
* 도전적이면도 재미있는 일거리가 있을 때
* 프로젝트나 제품의 유지관리나 보수관리에 관한 업무를 조금만 해도 될 때
* 규칙이나 규정, 스케쥴에 얽매이지 않고 일해도 될 때
*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기술을 익혀가며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 시킬 수 있을 때
* 자신의 노력 덕분에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한 면을 제공해 줄 수 있을 때
* 자신의 유머나 친절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때
* 자신의 열정이나 재능, 또는 상상력에 대하여 사람들이 칭찬해 주고 감사함을 전할 때


3. ENFP의 강점과 약점


(강점)


* 혁신적 사고가, 훌륭한 문제해결사이다.
* 다른 사람의 관심과 능력과 그들의 재능을 결합시킬 수 있다.
* 그들에게 흥미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간에 성공할 수 있다.
* 적합한 지위/임무에 적합한 사람을 배치하는 것을 잘한다.
* 영향력이 있는 강한 열정과 열성으로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한다.


(약점)


* 우선순위를 결정하지 못하거나 조직하지 못할 수 있다.
* 어떤 프로젝트의 세부사항을 끝마무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지루해하고 쉽게 탈선할 수 있다.
* 대체로 반복적인 일이나 일상적인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보기엔 참 잘 맞는거 같다. ㅎㅎ

특히 직업만족에 대한 이야기는 100% 정확하구먼~ ㅋ


이게 '나' 인거 같은데,

정말 이게 '나' 일까?

이게 '나'의 전부일까?

2009/05/12 13:53 2009/05/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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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성혜 | 2009/05/13 23: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Where can you take this test? 언제 한번 나도 본 것 같은데...maybe it was like EN--something. I don't remember!

    • David Park | 2009/05/14 12:31 | PERMALINK | EDIT/DEL

      전에 했었는데 파일정리하다가 내꺼 자료가 있어서.~
      이 MBTI검사는 많이 하니까 인터넷으로도 구할 수 있을꺼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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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관 :: 2009/05/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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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관이형이 서든에 왔었다.
너무나 오랜만에 만나 어찌나 반갑던지..

저녁에 형과 함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와,
복음이 실재되는 삶을 위해 싸웠던 힘겨운 싸움들과,
우리의 고민과, 꿈과, 비전들을 나눴다.

학업에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잠시 잊었던 내 삶들을 다시 돌아보며,
내 가슴에 다시 "복음"이라는 그 단어를  새겨주었다.

형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



2009/05/12 13:22 2009/05/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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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신 곳에서 :: 2009/05/1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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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워십 Stand In Awe - 부르신 곳에서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사랑과 진리의 한줄기 빛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 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몇주전 이 찬양을 처음 들은 후,
가사가 내 귓가에서 떠나가질 않았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끊임없이 나는 내 자신에게 물어보았다.

"나는 지금 이 곳에서, 이 상황에서 예배하고 있는가?"

감사할 수 없고,
기뻐할 수 없고,
평안할 수 없는 이 곳, 이 상황에서.

아니,
감사할 수 있고,
기뻐할 수 있고,
평안할 수 있는 이 곳, 이 상황이지만,

내 마음이 그렇지 못하고,
내 눈이 그것을 보지 못하고,
내 귀가 그것을 듣지 못하고,
내 모든 감각이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이 곳, 이 상황에서.

나는 예배하고 있는가?!

내가 지음받은 이유가 바로 예배하기 위함인데,
나는 그 지음받은 목적에 따라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가?

오. 성령 하나님. 나를 만져주옵소서.

2009/05/10 13:18 2009/05/1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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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 2009/05/12 07: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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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th. :: 2009/05/09 12:18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Lost 1 Episode 7, The Moth 에 보면,
찰리가 마약의 유혹을 참지 못하자 그것을 빼았아
로크는 그것을 빼앗고 세번 다시 요구하면 돌려주겠다고 한다.
찰리가 참다가 참다가 두번째로 다가가서 이야기한다.

그 때 로크가 한 이야기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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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C) : 내 물건 돌려줘요, 로크. 지금 이 기분 못 참겠어요.
로크(L) :  이리 와보게, 보여줄게 있어. 이 고치 안에 모가 있을까?
C : 몰라요, 나비인가요?
L : 그것보다 훨씬 아름다운거야, 이건 나방의 고치야.
     이상한 일이지 사람들은 나비만 좋아하지만
     나방은 비단도 만들고 더 강하며 더 빠르지.
C : 좋은 얘기이기는 하지만..
L : 이 작은 구멍 보이나? 이 나방은 막 나오려고 하고 있네
     고치 안에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거지
     두꺼운 껍질을 뚫고 있는 중인 거야.
     자 이제 내가 이 칼을 가지고 고치를 잘라 줄 수도 있어.
     그럼 나방은 쉽게 나오겠지.
     하지만 그 나방은 약해서 곧 죽고 말거네.
     자신과의 싸움은 우리에게 힘을 주는 자연의 섭리지.
     이제 자네는 두 번째로 약을 달라고 말했으니
     한번만 더 말하면 이걸 주지.

아직 햇볕이 보이지 않는 칠흙같은 어둠만 있는 곳에서,
치열한 몸부림 가운데 이 순간을 벗어나고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어떠한 환경을 간구하지만,

나는 안다.
이 곳이, 이 시간이, 이 환경이,
내게 주어진,  내가 헤쳐나아가야 할, 내가 견뎌야 할..

나의 운명임을.

2009/05/09 12:18 2009/05/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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