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 2010/01/14 13:19

장민우, 최정현, 나, 그리고 주낙원.
대학교 때부터.. 벌써 8년이란 시간을 이 친구들과 함께 했다.
이제는 미국에 와서 각자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가
8시간, 12시간 걸리는 거리를 달려
이번 Passion에서 다함께 만났다.
소중한 친구들.
남자들이라 모 항상 그렇듯
우선 만나면 서로 갈구기에 바쁘지만, ㅎㅎ
그만큼 서로를 잘 알고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서운함이나 섭섭함은 없다.
그게 우정의 표현인가? ㅋ
친구들아, 사랑한다.
우리들의 삶, 우정을 ART로 만들기를 소망해보며..
P.S. 김요한, 너만 없다. 잘하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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