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ine Jasson Kayonga :: 2010/01/22 14:20

목회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내가
선교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타국민 선교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단기선교를 가보고 싶기도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고,
선교에 관심만 가지고 있었지 내가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래서 항상 내 마음에 선교를 향한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김혜자 씨의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라는 책을 읽으며,
나의 풍족한 삶과 다른 그들의 삶을 보며,
아프리카 땅을 향한 마음을 품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을 후원할 수 있는 World Vision이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고,
적은 돈이지만 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에,
나의 작은 선교가 되기를 바랬다.
이 결단 후
그 적은 돈이 나에게 너무 크게 느껴지는 사단의 유혹에 한참을 미루다가
하나님꼐서 내가 섬기는 교회로 이 단체의 목사님을 직접 보내주시는 "은혜"를 허락해주셔서
피하지 못하고 바로 후원을 결정했다. ㅎㅎ
역시 우리 주님. ㅎ


Coline Jasson Kayonga.
내가 후원하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사는 5살의 남자아이다.
나의 적은 후원이 이 아이와 가족의 필요를 조금이나마 채워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이 아이의 얼굴에 웃음이 넘쳐나기를.
이 아이와 가족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HIV and AIDS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2. Food, school, medical care 등을 풍족할 수 있도록.
3. 건강하게 잘 자라날 수 있도록.
Jesus said, "...whoever welcomes a little child like this in my name welcomes me." (Matt.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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