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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larisian | 2008/12/31 19:44 | EDIT/DEL | REPLY

    형님 새해 복 많이 받어^^

    • David Park | 2009/01/04 09:01 | EDIT/DEL

      세현이도 올 한해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기 기도해,~

  • 김성은 | 2008/12/30 10:50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MFR의 소중한 중보자님-

    지난 22일(월)부터 시작된 GFR 10일합숙이 벌써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팀원 세명은 모두 합숙장소인 한동대학교에 모여서 함께 합숙을 받고 있습니다.


    첫 날 광주 예향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이길수 목사님의 1박2일간의 성령 세미나를 통하여
    새롭게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고
    영적으로 충만해지는 귀한 시간을 가졌고

    마민호 교수님의 "단기선교의 의미와 역할"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다시한번 우리의 현상황과 정체성을 돌아보고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장장 8시간의 말씀통독으로 로마서와 민수기, 요한 계시록 등등을 함께 읽었구요.

    토요일에는 일본에서 오신 타키모토 준 목사님께서 영적전쟁과 지역연구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중국에서 오신 선교사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에 관해 나누어주셔서
    짐작할 수 없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한번 더 일깨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기도하기 원하는 기도제목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로,
    우리가 가려고 하는 시리아 쿠르드족은 시리아 북동쪽 "하사케(Hassake)" 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쿠르드족은 시리아 정부에서 민감하게 여겨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 및 감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시리아 선교사님의 이야기에 의하면
    현지에서 관광이라는 명목상의 이유를 가지고 3-4일 이상 머무는 것은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정보와 팀원 간에 기도하면서 마음을 나눔을 통하여
    하사케에서 조사하는 시간을 줄이는 대신 시리아의 제 2도시인 알레포(Aleppo) 및

    다마스커스(Damascus)의 쿠르드인들을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모든 팀원들이 성령충만하여서 하나님이 주시는 확신을 가지고
    주님의 정탐꾼으로 당당히 그 땅을 밟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둘째로,

    현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전면적인 전쟁이 선포되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그 땅을 바라보시면서 너무너무 마음 아파 하시는 것과
    하나님을 위해 그 땅에 가줄 사람을 애타게 찾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땅의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모른 채 죽지 않도록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고 장기전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많은 이슬람 국가들도 전쟁에 동요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 땅에서 사역하시는 많은 선교사님들, 장기팀 단기 선교팀들을 보호하시도록
    주님의 강하신 오른팔을 구하며 기도부탁 드립니다.


    셋째로,
    현장 리서치 모든 과정 전반의 행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보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감사하게 티켓팅을 마쳤습니다.

    아직 현장에서 사용될 250만원 가량의 재정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염려하지 않아도 쓸 것 아시는 주님을 구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통역을 해줄 분이 아직 구해지지 않았습니다.
    리서치를 위해서 통역은 중요한 요소인데 이 부분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잘 인도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항상 기도로 MFR 15기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기도동역자 여러분께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함이라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같으니라 (로마서 15:20-21)

    -----------------------------------------------------------
    전도사님- 이렇게 기도부탁드리러
    잠시 들렀어요.
    1월1일에 시리아로 3주간 또 한번 가게 되었어요.
    전도사님. 사실, 살짝 긴장되고 떨리는 맘도 있는데요-
    주님 함께 하시니 참 기쁨으로 나아가려구요.
    기도해주세요오-
    담엔 전도사님 어찌 지내시는지 소식 들려주세요오-
    감사합니다아:)

    • David Park | 2009/01/04 09:01 | EDIT/DEL

      성은 자매,
      주님의 부르심 따라 떠나시는 발걸음이 아름다우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성은 자매 통해 그 땅에 주님의 복음이 심겨지도록!
      아멘 아멘!

  • lul♥ | 2008/12/26 21:05 | EDIT/DEL | REPLY

    오빠. 오랜만에 목소리듣고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 ^
    통화상 많은 이야기들은 할 수 없었지만
    많이 힘들텐데도 멋지게 잘 이겨나가고 있는 모습. 정말 오빠답네요~
    정말 기대되요! 어떻게 사용되실지 흐흐 + +
    정말 오빠 말대로 빨리 졸업해야는데 ㅋㅋㅋ
    저도 그리 학교를 좋아하진 않는데... 취업보다는 학교가 좋네요 흑 ㅋㅋㅋ
    기쁜소식 하나 있는데!
    저 한 학기만 다니고 한 학기는 백조생활을 하려고 했는데요 ㅋㅋㅋ
    전에 보육실습했던 어린이집에서 먼저 연락이 왔어요.
    2학기부터라도 취업해달라고요 흐흐
    국공립어린이집이라 괜찮은 곳이었는데 너무너무 잘됐어요 흐흐
    주님이 하셨습니다! ^ ^*
    기쁜소식이라 나눠보았습니다. 나누면 두배가 된다는 ㅋㅋㅋㅋㅋ
    오빠도 기쁜소식들 자주자주 전해주셔요
    좋아하는 남동생이라고 장난전화하시진 마시구요 ㅋㅋㅋ
    혼자 있지만 먹을 것들 잘 챙겨드시고,
    20대후반에 접어드시는데 건강 많이 생각하시구요! 크흐흐
    또 연락주셔요 그럼 이만 ♪

    • David Park | 2008/12/28 16:57 | EDIT/DEL

      룰,~ 그러게 반가웠어 저음 웃음소리^^
      글구 축하해,~이야. 멋지다아~ㅎㅎ
      근데 20대 후반에 접어드니 라는 말이 참.. 그렇다 야. ㅋㅋㅋ
      남동생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새해에도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길 소망해~*

  • 희민♥ | 2008/12/25 16:08 | EDIT/DEL | REPLY

    메리크리쑤마쑤~~~~
    전도사님오랜만이네용 ㅋㅋㅋ잘지내고계시죠????ㅋ
    저야늘잘지내구잇죵~아픈것만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가오락가락해서 몸이힘들어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전도사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놀러올께영~~~~~~~~메리크리스마스~

    • David Park | 2008/12/28 16:54 | EDIT/DEL

      사랑스런 희민이^_^
      날씨가 오락가락 한다고 중2가 벌써 힘들어 하면.....ㅋ
      감기 얼룽 낫구, 새해에는 더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희민이가 되길 기도해~

  • 강성진 | 2008/12/20 20:55 | EDIT/DEL | REPLY

    안녕~!~~~~
    한학기 보내고 나니 어떠냐??
    여기 생각이 많이 나나보다^^
    하지만 힘내라.
    여기도 힘들 땐 힘들잖아ㅋㅋ
    잘이겨내라.
    우리가 투자한 청춘 주님께서 크게 쓰실꺼야~~~ㅋ
    보고싶다.
    힘내라.
    또 사랑한다. 친구^^

    • David Park | 2008/12/21 05:01 | EDIT/DEL

      성진아, 고맙다~*
      졸업 축하하고, 열심히 준비해서 귀하게 쓰임받자!
      너두 힘내구! 화이팅^^

  • 유향원 | 2008/12/19 11:51 | EDIT/DEL | REPLY

    민우야~~ 이제 방문하는구나.. 근데 이거 블로그 왜케 복잡스럽냐?
    암튼.. 학 한기 잘 마쳐서 다행이다. ^^
    나도 이제 졸업이네... 우찌나 빨리 지나가던지...
    후회가 더 많네...
    타지에서 힘들지만.. 힘내고..
    주님의 인도하심.. 그리고 열심히 살자꾸나.. ^^
    02 동기생들.. 다 잘 됐음 좋겠다....
    무조건 화이팅이다... 그나라 말로 Way to go인가 암튼,,,
    어느 자리에서든.. 어느 환경에서든 감사하자..
    자주 연락혀^^ 이제 또 다른 Start!! ㅋㅋㅋ
    건강조심하고.. 겨울되니 몸이 뻐근하네...
    다음에 또 들릴께.. ^^

    • David Park | 2008/12/20 05:16 | EDIT/DEL

      향원스~
      졸업 축하한다~*
      동기들이 하나씩 다 졸업하는 구나 ^^
      대학원 준비하는 건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너두 영육간에 강건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길 기도해!
      보고싶다, 친구!

  • \성은 | 2008/12/17 11:21 | EDIT/DEL | REPLY

    전도사님!
    잘 지내세요?
    아직 기말 셤이 끝나지 않은 알수없는 여유로움이 있는 아침인데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전도사님 생각나서 와봤어요.
    미국에서 한 학기가 어떠 셨는지 잘 모르겠지만은- ^^
    잘 적응하고 잘 지내셨으리라 믿어요.
    힛.
    그 어디나 하늘나라를 경험하시길. 주님과 함께니깐요 -
    감사한 아침이네요, 오늘도 승리!

    • David Park | 2008/12/20 05:15 | EDIT/DEL

      성은자매, 오랜만이에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기말 셤이 끝나시면 집으로 올라오시겠군요,~
      함께 학생부에서 찬양하던 시간들이 너무 그립네요~*

      학기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성은 자매도 승리!
      감사해요~ ^___^

  • 배성현 | 2008/12/09 23:48 | EDIT/DEL | REPLY

    민우 오랜만이다~
    잘 지내니?
    한 학기 보내느라 고생많았지?
    졸업하는 그 날까지 지치지 않고
    성장하며 잘 달리길바래~^^

    형은 학교 취직했어~
    도서관 조교로..^^
    돈이 없어서 유학 자금좀 마련하려구~
    그래서 대학원은 좀 있다가 갈 것 같아..ㅠ

    음.. 관이 메일 주소는 나도 잘 모르겠고
    나한테 보내주면 내가 관이한테 전해줄께~
    학교에서 보면 되거든^^

    jesusfreaksh@paran.com

    • David Park | 2008/12/10 05:53 | EDIT/DEL

      형님~,
      잘지내고 있습니다^^
      졸업하는 그날까지 지치지 말아야하는데
      한학기끝나고 GG 했네요. ㅎ

      유학준비 잘하시길 기도해요.
      환율땜에 많이 힘드네요.ㅠㅠ

      멜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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