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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 2009/06/22 11:00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 이재순 목사님 -  사명 (목사 안수식 설교에서) |

1. 목사는 겸손해야 합니다.
2. 목사는 영혼을 사랑하는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3. 목사는 어떠한 역경과 시련, 고난을 참을 수 있는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4. 목사는 오직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양무리를 섬겨야 합니다.
5. 목사는 어디에서나 누구에거나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6. 목사는 오직 회개와 예수를 믿으라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7. 목사는 순교를 각오하며 사역해야 합니다.
8. 목사는 사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 디모데전서 5:12-16 |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가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 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하나님,
나의 삶이 왜이리 부끄럽기만 한지요.

나의 죄됨이,
나의 큰 욕심이,
나의 믿음없음이,
나의 성숙하지 못함이,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감당하기에,
너무나 부끄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2009/06/22 11:00 2009/06/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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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문성 :: 2009/02/16 15:43

#1

오늘은 제자들과 Bible Study를 하는데,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참 힘들었다.

영어는 물론이고, 우리나라말로도 참 어려웠다.


내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말이 어눌해서, 

지식이 없어서, 논리적이지 못해서,

그들에게 더 정확하게, 더 알기 쉽게, 

이해시켜 주고, 설명해주지 못해서

그래서 참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지식을 뛰어넘는 사랑으로 가르치자 스스로 위로해보지만,

우리의 이성과 지식과 마음 그 어떠한 것으로도 

다 헤아릴 수 없고, 알 수 없는,

그 분의 위대하시고, 놀라우시고, 아름다우신 사랑과 은혜를

그들이 경험하고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

나에게 맡겨진 사명인데,


그 "사랑을 전하는 전문성"이 부족하며,

나에게 주신 사명을 충분히 감당치 못했음이 내게 큰 아픔이 됨과 동시에,

내 자신을 채찍질하여 더 열심히 준비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했다.



#2

우리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 나누고,

마지막으로 청소년의 때에, 하나님께 무엇을 가장 간구하고 싶니 라는 질문에,


-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어요.

- 덩크하게 해달라구요.

- 더 이쁘고 말랐으면 좋겠어요.

- 하나님께서 내게 이루시고자 하는 일들을 이루도록 간구하고 싶어요.

- 신앙적으로 더 성숙했으면 좋겠어요.


학생들의 솔직한 대답들에 나도 모르게 빙그레 미소짓게 되었다.

하나님은.....나도 이런데, 우리 하나님은 이 아이들 보시며 얼마나 흐뭇해하실까..


너희 Youth시절에 하나님을 깊이 만나서 그분의 은혜가 너희들 평생의 삶 가운데 있기를 간구한다.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눅 2:40)


2009/02/16 15:43 2009/02/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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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1 07:23

비가 내렸다...





하늘에서,

레포트에서,

내 눈에서.

ㅋㅋㅋ.




주님,!

부어주시는 김에

제 마음에 은혜의 단비도 

왕창 내려주시죠~

^___________________^

2008/10/01 07:23 2008/10/0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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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쁨 | 2008/10/04 15: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빠,

    화이팅이에요!

    그래도 오빠가 부럽고 멋지네요.

    승리하시길 기도할게요~^ㅡ^

  • 전형우 | 2008/10/07 2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왕창 내려줄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avid Park | 2008/10/08 01:44 | PERMALINK | EDIT/DEL

      난, 주님을 불렀지~
      사이비 교주님을 부르지 않았으니
      자제하시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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