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에 해당되는 글 5건

The Youth Winter Retreat :: 2008/12/28 16:39

주님, 도와주십시오.


주님 말씀 전하니,

주님이 직접 일하여주십시오.





2008.12.28-31

The Youth Winter Retreat.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을 간구하며.

2008/12/28 16:39 2008/12/28 16:39
  • Paul.Gim | 2009/01/04 08: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령님이 지금 이 순간 내 삶에서 일하고 계심을 눈 앞에서 보는데 어찌 순종하지 않을 수 있으랴..
    형에게 이 문자를 받았을때 내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발 밑에 구름이있었고, 첩첩이 겹쳐있는 산은 끝이 보이지 않았어..

    -_ -;;;; ㅋ

    웃음이 피식피식....나왔더랬지... 바로 전화를 했지? ㅎㅎ

    성령님이 정말 해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
    .
    .
    .

    여기 너무 춥다.......고.....ㅋㅋㅋ

    갑자기 그때 일이 생각나서, ㅎㅎ

    그래도, 숨쉬며 산다는 것, 부르심에 순종하여 산다는것이 정말 황홀합니다.

    아멘아멘.

    보고싶은하루네요.

    • David Park | 2009/01/04 09:04 | PERMALINK | EDIT/DEL

      주님이 오늘도 내 호흡을 연장시켜주시고,
      내가 오늘도 주님을 위해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기쁜 일 아니겠니,~

      보고싶네, 동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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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M 찬양 :: 2008/12/20 04:19


Brennan, Grace, Me and Shawn.


이번 학기 마지막 BCM 모임 때, 

친구들과 함께 주님을 찬양했다.


부족하지만,

나를 통해 주님을 전할 수 있다면...

나를 통해 복음이 영화롭게 된다면...


요한복음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008/12/20 04:19 2008/12/20 04:19
  • 전형우 | 2008/12/21 17: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플래이 모르고 눌렀는데,
    오랜만에 저 - 목소리 들었다...

    윽... 음공을 터득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하게 ~ 잘 사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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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인 :: 2008/12/10 15:38

지난 4개월의 시간은,

나에게 조금 힘든 시간이었다.

사실은 매우 많이 그랬다.


그것은 내가 진정으로 누구인지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얼마나 연약한지, 교만한지, 부족한지...


26년이라는 삶 속에서 

내가 알아온 내 자신의 모습이 아닌 

내 안의 다른 모습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내 자신의 모습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는 

나에게 너무나 큰 고통이 수반되었다.


이게 나라고?

아니! 난 그렇지 않아, 난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


수없이 부정하고, 인정하기 싫었지만,

여러가지 상황 가운데서 내 안의 깊은 곳에서 숨어있던

나의 본 모습이 철저하게 드러나게 되니

마치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듯 창피했다.


난 이런거 잘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던 부분에서 무너지기 시작하고

당장 바로 앞의 유혹들로부터 넘어지기 시작하니

그동안 내가 하나님과의 교제 가운데 쌓아왔던 

그분을 향한 내 믿음과 신뢰는 내 삶에서 찾을 수 없었다.


그저 혼자서 수많은 절망과 좌절 가운데 

울부짖으며 몸부림칠 때마다

주님의 침묵하심에 나는 답답하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내가 더 이상 내 자신에게서 

어떠한 소망도

어떠한 믿음도

어떠한 선한 것도 찾을 수 없음을 깨달아

내 자신을 포기하기 시작했을 때, 

그동안 이 순간을 기다려오셨던 나의 주님은 

조용히 나를 찾아오셔서 나를 만져주시기 시작하셨고,

그분의 세밀하고 따스한 손길에 

나의 모든 걱정과 근심은 그 분께 내려놓을 수 있었다.


그래서 그 손길로 인해

포기할 수 없었고, 견딜 수 있었고, 한 걸음 내딛을 수 있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JESUS ALL I NEED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것이니라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he must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2008/12/10 15:38 2008/12/10 15:38
  • 비밀방문자 | 2008/12/13 1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스펀지 | 2008/12/14 06: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특권"..
    허락하신 새로운 환경가운데 나의 약한 모습을 발견하고, 또. 그 안에서
    강한 하나님을 만나 그분의 능력을 다시금 깨닫고, 의지하게 되는_너무나 감사한 특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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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 2008/09/19 05:55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그분이 누구이신지 알아가는 

하루 하루가 나에게 너무나 귀하다.


He must become greater; I must become less.(John 3:30)

그는 흥하여야 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I am the clay; He is the Potter. 

I am the disciple; He is the Lord. 

I am the sheep; He is the Shepherd. 

I am the servant; He is the Master. 

2008/09/19 05:55 2008/09/19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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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give away your faith :: 2008/09/02 07:14

이 책에 복음에 대한 흥미로운 표현이 있다. 


내가 한 전도대상자를 선정해서 만나려고 할 때 

한 친구가 나를 잠시동안 쳐다보다가 충고했다.

"네가 그의 진정한 친구가 되려고 할 때 그에게 연락하게"

나는 친구의 뜻을 알아차렸다.

나는 그의 팔에 "gospel shot"을 주려고 연락하려고 했던 것이다.


만약 크리스챤들이 "gospel pill"을 준다면, 

그리고 non-Christian들이 그것을 먹는다면, 그들은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아픈 아이들은 병원에 갔을 때 큰 주사바늘을 보고 무서워하며 도망가려 하지만

약을 주면 거부감없이 먹게 되고 몸 안의 아픈 곳을 치유해주듯이


복음을 전할 때에도 이런 자세가 필요하다.


복음을 전하기 이전에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들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죄인인 우리들의 친구가 되어주신 것처럼...

2008/09/02 07:14 2008/09/02 07:14
  • sound | 2008/09/02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복음을 전할 때에도 이런 자세가 필요하다. 왓! 좋네요 =)

  • 배성현 | 2008/09/07 07: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IVP 소책자를 통해서 폴 리틀을 만나고 바로 그의 책 3권 구입했는데.^^
    '이렇게 전하라'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책~ 좋아~^^
    '고상한 지식'은 저번주에 읽었는데 조직신학 요약본 같아~
    열심히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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