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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 2010/02/04 13:03

주님의 그 세밀한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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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무나 분명하고 확실한 그 음성.

나는 지금까지 그 음성을 기다려왔다.

나를 움직이게 하고,
나를 견고하게 세우며,
나를 확신있게 하는 그 음성.

나는 그 음성을 들었다.


이제는 그 음성에 반응하여,
내가 주님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내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주님이 나의 삶의 진정한 주인되시는지,

그 믿음을 주님 앞에 보일 때다.


주님,
나를 주목하여 주십시오.
내 마음과 내 생각과 내 믿음과 내 삶을 감찰하여 주십시오.
나의 모든 것을 주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립니다.

나로 주의 행하심과 영광을 보게 하여주십시오!





2010/02/04 13:03 2010/02/0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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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 2010/01/25 14:05

이곳 Southern에서의 4번째 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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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는 5과목, 14학점 4과목 11학점 이다.

Applied Ministry.
History of Baptists.  (몸이 안따라줘서 한과목 drop.  ㅎㅎ)
Hebrew Exegesis : Joel & Amos.
Greek Syntax.
Systematic Theology 1.


하나님, 저의 학업에 기름 부어주세요.
하나님에 관한 지식이 쌓여갈수록 더욱 겸손하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육신의 연약함이 학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영육간에 강건케 하여주세요.

이번 한학기도,
오직 주님만 기대합니다.

2010/01/25 14:05 2010/01/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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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성혜 | 2010/02/01 1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빠, 힘내시라구용~ 빠샤빠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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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 2009/09/12 03:48

[찬송가 363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1.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쌓인 날돌아보사 내근심 모두 맡으시네

2. 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 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3. 내짐이 점점 무거워질때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구해 주사 내 대신 짐을 져주시네

4. 마음의 시험 무거운 죄를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힘주시네

(후렴)
무거운 짐을 나홀로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때
불쌍히여겨 구원해줄이 은혜의 주님 오직예수


내 작은 어깨에,

내가 다 감당할 수 없고,
내가 다 이해할 수 없고,
내가 다 헤아릴 수 없는 무거운 짐들은,

어찌나 나를 억누르고 있는지..

내가 무언가 하고 싶어도 할 수없는 상황에서,
나의 무력감과 나의 고뇌는 더욱 깊어져만 가고,
발버둥에 지쳐 쓰러져 간절히 주 찾을 때,

주님 외면하지 않으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나 대신 짐을 져주시고, 힘 주시고, 위로하여주시고, 사랑과 은혜 베푸시고..

네 주님.
주님은 아십니다.
주님은 내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그래서 오직 주님께만 아뢸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주님께만 고백할 것입니다.

나를 구원해줄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뿐이십니다. 아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2009/09/12 03:48 2009/09/1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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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 2009/08/29 05:54

지난 주 Bible Study 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누가복음 5장 1-11 말씀을 함께 나누며,

| 11. And when they had brought their boars to land, they left everything and followed him. |

아이들에게 주님을 따라갈때 버려야할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한명 한명 순서에 따라 아이들이 대답을 하는데,
울먹이며, 망설이며, 아주 조심히...
자신이 버려야 할 것들을 읊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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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manga, TV. internet, Cellphone, PSP, Xbox, Candy, DVD, Money
basketball, meat, sushi, MC mong, SNSD, homework......

MC mong, SNSD(몬가 했더니..소녀시대... 헐~), homework은 좀 충격적이었지만. ㅎㅎ


자신이 내려놓아야 할 것들을 모두 나누고,
한 아이가 더듬으며 나에게 물었다.

"전도사님, 이거 정말 꼭 내려놓아야 해요???" 하고 푸우~하며 한숨을 쉬었다.

그 순간,
이런 아이들에게,
이렇게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주님을 위해 자신의 것을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나도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데,
하나님은 얼머나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실까 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삶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것을 내려놓는 그 내려놓음을 요구하셨을 때,
나는 포기할 수 없고, 절대 놓을 수없고, 내려놓을 수 없지만,
하나님이 내 삶에 모든 것되심을 고백하고 내려놓는 것,

하나님은 우리의 것을 빼앗아 가시는 분이 아니라
그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기를 원하시고, 더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2009/08/29 05:54 2009/08/29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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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하신다. :: 2009/07/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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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과 설레임을 가지고 비행기에 올랐던 작년과 달리,
비행기에 오르기전 내 마음은 걱정과 두려움이 가득차 있었다.

몰랐기에 부딪힐 때 원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알고나니 부딪히는게 무서운가 보다.

나의 삶,
나의 신앙,
나의 학업,
나의 사역,
나의 관계,

어느 것 하나 쉽고 만만한게 없어보인다.
내가 어떻게 저것들을 모두 감당할 수 있을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들이 계속 내 머리 속을 맴돌뿐...

그 때 나의 주님,
요동치는 나의 마음 잠잠케 하시며 하시는 말씀.


"민우야, 니가 아니라 내가 한다."


네, 주님. 주님이 하여주세요.
주님이 아니시면,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주님만 믿고 신뢰합니다.

주님없이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두달여 동안 아름다운 조국에서 주님의 마음, 주님의 계획을 품고,
주님이 주신 나의 사명을 되새겨보고, 내게 베풀어주신 그분의 은혜와 사랑들을 기억해보며,
하나님의 귀한 지체들을 통해 큰 도전과 감사를 가지고 다시 그곳으로 떠납니다.

기도해주세요, 당신의 중보가 필요합니다.

평안하세요~*

2009/07/25 14:59 2009/07/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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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 2009/05/27 21:10

네, 주님이 하십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나의 삶을 주님께 맡겨드리는 것 뿐입니다.

그저 기다립니다.

내 마음, 주님 원하시는대로 빚어주시기를.

2009/05/27 21:10 2009/05/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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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y is the Power of the Cross :: 2009/04/11 11:30


 
 Mighty is the Power of the Cross - Christ Tomlin
What can take a dying man and raise him up to life again?
What can heal a wounded soul? What can make us white as snow?
What can fill the emptiness? What can mend our brokenness?

Mighty, awesome, wonderful Is the holy cross
Where the Lamb laid down His life To lift us from the fall
Mighty is the power of the cross

What restores our faith in God? What reveals the Father's love?
What can lead the wayward home? What can melt a heart of stone?
What can free the guilty ones What can save and overcome?

It's a miracle to me And It's still a mystery
It's a miracle to me The power of God For those who believe

Mighty, awesome, wonderful Is the holy cross
Where the Lamb laid down His life To lift us from the fall
Mighty is ....... Mighty is....... Mighty is the power of the cross

Thank You for the cross Love the cross So Powerful......
What can take a dying man? And raise him up to life again?

Worship You Jesus By your wounds we are healed By your wounds we are saved
Mighty is the power of the cross  Thank You Jesus for the Holy cross

Youth 아이들과 함께 찬양을 부르는데,

찬양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어찌나 내 마음을 울리던지..


The Holy Week, 고난주간,

이번 한주간 아이들과 함께 주님의 삶을 더욱 깊이 묵상하기로 했었다.

몇주전부터 마태복음도 함께 통독하고, 릴레이 금식도 함께 했다.

아이들이 걱정되서 한끼씩 돌아가면서 할까 했더니,하려면 하루 딱 해야지 몰 한끼식 하냐고 한다.

(나보다 믿음이 낫다. ㅎㅎ)


지난 주일부터 나를 시작으로 금식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정말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

엄청난 리딩량과 페이퍼, 퀴즈들이 몰려 있어서 정말 정신없이 수업에 끌려다니기 시작했다.

물론 아직 끝나지도 않았고, 많이, 아주 많이~ 남아있고, 하나 끝나면 또 있는, 무한 과제들. 아 -


아주 잠깐의 여유도 없이, 자꾸 피폐해져 가는 삶 속에서,

스트레스와 짜증은 늘어가기만 했다.

다른 사람은 물론, 내 자신도 돌아보지 못하고,다른 것은 없었다.

오로지, "학업" 따라가기에 바둥바둥 대기만 했다.


이렇게 바쁜데,

잠깐 쉬면서, 느긋하게, 평안하게, 여유롭게,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라구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주님은 그걸 원하셨다.


이 학업도 주님을 위한 것이잖아요,~

통하지도 않을 어쭙잖은 변명을 하며 버티고 있었더니,

기다리다 지치신 주님이 내게 직접 말씀하셨다.



죽어야할 너를 살리고, 상처받은 너를 치유하고,

너를 눈과 같이 희게 하고, 너의 공허함을 채우고,부서진 너를 고치고,

너의 믿음을 회복시키고,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내고,

제멋대로인 너를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돌같은 마음을 녹이고,

죄에서 자유케 하고, 너를 구원한 것이 무엇이냐?


십자가가 아니냐?

거기에서 널 위해 죽은 이가 누구냐?


나, 예수 그리스도, 너의 주 하나님이다.



아무 말을 할 수 없었다.


네, 주님.

제가 그 십자가를 잊고 있었네요.

그 십자가의 능력을 잊고 있었네요.

그 십자가의 주님을 잊고 있었네요.


주님 아니시면,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또 저 혼자 제 힘으로 주님을 잊고 살았네요.


주님.

내가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게 해주세요.

내 삶에 예수의 흔적을 가지고 살게 해주세요.

내 연약한 삶을 주님의 보혈로 덮어주세요.


주님, 주님, 주님!!!


I'm desperate for Your touch.


2009/04/11 11:30 2009/04/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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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2009/04/04 15:38

참 오랜만에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전하러 서기 전,

주님께 계속 여쭤보았다.


주님.

지금 내 삶이 말씀을 전할 상황이 아닌데,

왜 제게 이 자리를 서게 하시죠?


사람들 앞에 서기에는

내 삶이 너무 부끄럽기만 한데,

왜 제게 이 자리에 서게 하시죠?


주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셨다.

나는 여전히 물음표를 가지고 기도를 마치고

사람들 앞에 섰다.


그리고 준비한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주님이 나를  그 자리에 서게 하신 이유를 깨달았다.


나는 성도들에게 어떤 말씀을 전할까 고민하며 준비한 말씀이었는데,

내가 성도들을 향해 전하는 말씀이 고스란히 메아리쳐 나에게 돌아오는,

하나님께서 내게 하시는 말씀이었기 때문이었다.



주님. 부끄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이런 죄인이 주의 거룩한 말씀을 들고 서게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2009/04/04 15:38 2009/04/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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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한 분만을 위하여 :: 2009/03/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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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환이형 새벽예배 설교 때,
찬양인도를 부탁해서 불렀던 찬양이다.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게 했던,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주님께 드렸던 찬양.

#
어느 날, 한 동생에게서 문자가 왔다.

"주님이면 충분하십니까?"
"그럼, 주님이면 충분하지!"

그 동생의 자신있는 고백이 날 참 부끄럽게 했다.
그리고 주님이면 충분한가 라는 질문을 내 자신에게 계속 던져보았다.
난 엎드려 있던 그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



-
네, 주님. 네, 주님.
주님이면, 주님 한분이면 충분합니다.

내가 필요한 것, 가지고 싶은 것, 모든 것이 다 내게 있다해도,
내 안에 주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내가 아무 것 가지고 있지 않다해도,
내 안에 주님 있으면 난 모든 것을 가진 자 입니다.

주님,  
그 어느 것도, 그 누구도,
주를 향한 나의 사랑, 나를 향한 주의 사랑,
빼앗을수도, 끊을 수도 없습니다.

그 사랑이 나에게 충분합니다.




로마서 8장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 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2009/03/16 14:24 2009/03/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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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우 | 2009/03/21 2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때 교음동에서 함께 불렀던 찬양이다 - ♬
    그때가 그립네 - ㅎㅎ

    우리 -
    교회의 교회됨을 세우는 날까지 -
    열심히 공부하자! ^^

    화이팅이다 - 민우야! ㅎㅎ

    나도 열심히 할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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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son I live for. :: 2009/02/15 02:06


- 오른쪽 밑의 HQ를 클릭하시면 보다 선명한 화질로 보실수 있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ick이라는 한 사람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내 삶의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네, 주님.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이십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ll my life 

My freedom
My reason
My Saviour, that’s what You are to me
You free me Complete me
My Saviour, that’s what You are to me

There’s no other like You
There’s no one beside You
You’re more than my heart can contain

And I will love You all my life
You are my reason, the One that I live for
Yes I will love You all my life
You are my reason, the One that I live for


2009/02/15 02:06 2009/02/1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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